택슬리 X 중앙일보 기고자 신청

택슬리는 전문가와 함께 성장하는 유일한 서비스로 세무/회계 전문가들이 손쉽게 홍보하고 새로운 의뢰인과의 만남을 돕고 있습니다. [택슬리 X 중앙일보] 중앙일보와의 MOU 성사로 아래와 같은 혜택을 택슬리 파트너들에게 제공 드립니다. - 중앙일보, 네이버, 구글, 카카오, 마이크로소프트, 택슬리 기고글 노출 - 전문가 이름으로 검색 시 다양한 매체로 노출 - 중앙일보 더오래 필진 이력 추가 기능 - 중앙일보 인물사전 등록 가능(예정)
기고글 당 조회수 10만 이상으로 10만 명의 의뢰인에게 나의 이름과 전문성을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중앙일보 기고자 약력을 기재하실 수 있습니다.
*신청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.

기고자 안내

신청자격 : 택슬리 인증 전문가(프로필 게재)
원고제출 : 1회/2주 or 1회/1주 (정기적)
* 중앙일보 자체 편성에 따라 제때 노출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제출 마감일: 매주 목요일 오후 6시
* 제출 마감일이 2회 이상 늦어질 경우 기고자에서 제외됩니다.
처리방식 : 브릿지코드(정기적 원고제출) → 중앙일보 편집국 전달 및 게재 → 택슬리 게재
비용: 50,000원/기고 건당0원
* 메이저 신문사의 경우 기고자 선정이 까다롭고 기고글 게재 시 일정 기고료를 수취합니다.
택슬리중앙일보 측에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않으며, 편성 및 검수의 권한은 중앙일보 측에 있습니다. 더 다양한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전문가의 브랜드 강화를 돕겠습니다.

작성 가이드

제목 : [더오래] XXX XXXX XXXX
* 양식은 biz@bridgecode.kr 로 문의 부탁드립니다.
조회수 높은 제목 예시 - 영끌로도 어려운 내집마련, 맞벌이 부부가 택한 마지막 방법
내용: 2,500자 내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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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가와 함께 성장하는유일한 서비스, 택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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